네. 예전에 포딕스위젯을 잠시 달았었지만 어제부터 필터링제로 바뀌었기에 이참에 블레이어로 갈아탔어요. 인디음악을 위주로 업로드하는 사이트인데, 스트리밍 음원을 블로그 위젯으로 퍼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. 조금만 건드리면 누구나 쉽게 위젯을 만들 있더군요. 스킨이랑 사이트 시스템은 아이팟, 아이튠즈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업어온 것 같습니다.

 

(요게 바로 블레이어 위젯.

이 블로그 우측에 달려있는 거랑 안에 든 것은 같습니다. 스킨만 다르죠.)

 

훈훈한 뉴에이지부터 시작해서 모던락, 재즈,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의 인디음악을 무료로! 공짜로! 마음껏! 들을 수 있습니다. 왠지 알바가 홍보글쓰는 기분이군요;; 혹시나 포풍처럼 매력적인 음악 위젯을 찾아내지 않는 이상, 당분간 이걸로 쭉 갈 것 같네요.

 

LESS의 잡담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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